PULLPOOL은 전현종, 박지현, 김낙훈이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로 아트디렉션, 브랜드디자인, 포스터디자인, 각종 인쇄 매체등 여러 분야와 규모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우리는 프로젝트에 대한 섬세한 분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한 명확한 해석에 기반된 미학적인 형태를 추구하며 2차원 그래픽 디자인과 3차원 공간 디자인의 융합점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안합니다.

또한 CAFE&SHOP의 개념을 지닌 PULLPOOL의 브랜드인 BRAUN HAUS를 운영하며 우리의 취향을 공유하고 크리에이티브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50길 25 2층 (03981)
25, Donggyo-ro 50-gil,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0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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